2022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대상 시상식 개최
보 도 자 료
■ (사)한국사보협회(회장 김흥기)는 「제32회 2022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대상」 시상식을 11월 30일(수), 오후 2시 30분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개최한다. 최근 2년간 코로나-19 영향으로 시상식 행사를 취소하거나 축소해서 진행하는 초유의 상황을 겪었다. 한국사보협회는 코로나 대응방침을 철저히 준수하여 시상식이 안전하게 치러질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.
■ 올해 신설된 국회의장상은 씨젠의료재단이 차지했으며, 한국산업인력공단 외 5개 사가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, ㈜다니기획 외 1개 사 고용노동부 장관상을, 원당농협 외 26개 사가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외 6개 국회 상위위원회 위원장 상을 각각 받게 된다.
■ 올해로 32회째를 맞이하는 2022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대상은 각 기업(공기업) 또는 협회, 단체, 국가기관 등에서 발행하는 인쇄 사보 및 전자사보, 방송, 社史 등 기존 부문 외 ESG 부문 등 신설 부문을 포함하여 비즈니스 저널리즘과 커뮤니케이션 관련 분야 총 24개 부문과 특별상을 국내외 심사위원단 120여 명의 예선과 본선 심사를 거쳐 시상하게 된다.
■ 윤은기 심사위원장은 심사평을 통해 “동일한 여건과 다양한 환경 속에서도 빛을 발하는 가치의 창조가 오늘날 우리 사회를 이끌어 왔고, 급변하는 미디어 사회의 변화를 더욱 효율적으로 진전시켜 왔습니다”라고 밝혔다.
■ 520여 작품이 출품된 이번 대상은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보였고, 특히 공공사보, SNS, 광고·공익캠페인 부문에서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.
2022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대상 시상식 개최
보 도 자 료
■ (사)한국사보협회(회장 김흥기)는 「제32회 2022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대상」 시상식을 11월 30일(수), 오후 2시 30분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개최한다. 최근 2년간 코로나-19 영향으로 시상식 행사를 취소하거나 축소해서 진행하는 초유의 상황을 겪었다. 한국사보협회는 코로나 대응방침을 철저히 준수하여 시상식이 안전하게 치러질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.
■ 올해 신설된 국회의장상은 씨젠의료재단이 차지했으며, 한국산업인력공단 외 5개 사가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, ㈜다니기획 외 1개 사 고용노동부 장관상을, 원당농협 외 26개 사가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외 6개 국회 상위위원회 위원장 상을 각각 받게 된다.
■ 올해로 32회째를 맞이하는 2022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대상은 각 기업(공기업) 또는 협회, 단체, 국가기관 등에서 발행하는 인쇄 사보 및 전자사보, 방송, 社史 등 기존 부문 외 ESG 부문 등 신설 부문을 포함하여 비즈니스 저널리즘과 커뮤니케이션 관련 분야 총 24개 부문과 특별상을 국내외 심사위원단 120여 명의 예선과 본선 심사를 거쳐 시상하게 된다.
■ 윤은기 심사위원장은 심사평을 통해 “동일한 여건과 다양한 환경 속에서도 빛을 발하는 가치의 창조가 오늘날 우리 사회를 이끌어 왔고, 급변하는 미디어 사회의 변화를 더욱 효율적으로 진전시켜 왔습니다”라고 밝혔다.
■ 520여 작품이 출품된 이번 대상은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보였고, 특히 공공사보, SNS, 광고·공익캠페인 부문에서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.